2007년 10월 20일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립니다.
(시 25편)
1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
...
4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4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5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6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들을 기억하옵소서
7 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하옵소서
7 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하옵소서
... ...
15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16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17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
18 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
... ...
21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16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17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
18 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
... ...
21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오늘 이른 시간에 잠이 깼다. 휴대폰 모닝콜 소리에 몇번이고 뒤척이다 마음먹은 시간에 일어나지 못해 절망(?)의 연속이었던 날들이 벌써 며칠째인지 까마득하다.
그래서 이 새벽에 깨어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한 것이다.
QT를 떼제 찬양과 함께 시작하고 싶었다. 노트북에서 찾아 찬양을 틀고 성경을 꺼내 시편을 펼쳤다.
23편을 읽고 나니 내 눈이 25편으로 옮겨졌다.
말씀을 따라 읽으면서 최근의 내 기도와 너무나 흡사하여 놀람과 감격에 잠시 취했다.
밖은 아직도 아침을 기다리고 있는데 허기를 느낀다.
갈망한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갈망한다.
# by | 2007/10/20 06:16 | 살며 생각하며 | 트랙백 | 덧글(0)

















